THE
PHILOSOPHY
바이브 코딩 철학
우리(사회복지사)는 코드를 짜는 사람이 아니라,
복지 현장의 "문제(Vibe)"를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.
🚀 우리가 매 순간 고민해야 할 단 하나의 질문:
"이 코드가 누구를 돕는가?"
🛠️
1. 기술은 목적이 아닌 수단
보여주기 위한 기술이 아닌, 쓰이기 위한 기술
- ✅ "이게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가?"
- ✅ "사람들이 실제로 쓸 수 있는가?"
- ✅ "지금의 불편을 줄이는가?"
👉 *최신 기술 < 익숙한 기술 + 확실한 문제 해결*
👥
2. ‘비개발자’를 향한 UX
현장 실무자 관점의 치밀한 사고
- • 로그인 없이도 쓸 수 있어야 하는지
- • 모바일 환경에서도 완벽히 동작하는지
- • 설명 없이도 직관적으로 이해되는지
- • 단계를 하나라도 더 줄일 수 있는지
👉 *사용 설명이 필요한 기능은 이미 실패한 기능이다*
🌱
3. 효율보다 ‘지속 가능성’
나 말고도 누구나 고칠 수 있는 구조
- • 템플릿과 로직을 분리하여 관리
- • 데이터는 사람이 직접 수정 가능한 형태
- • 제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조건 구조
👉 *자동화는 ‘똑똑함’이 아니라 ‘오래 버팀’이 핵심*
🛡️
4. 윤리로서의 보안
“편하더라도 위험하면 안 쓴다”
- • 데이터 활용 시 책임자 의식 견지
- • 로컬 처리 및 자동 삭제 지향
- • OAuth 권한 요청 최소화 준수
👉 *데이터 관리의 기준은 '기술'이 아닌 '윤리'*
🚀
5. '계속 자랄 구조'를 설계
Product Thinking 기반의 확장성
- • 개인용에서 기관용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
- • 단일 기능에서 모듈식 도구로의 진화
- • 커질 여지를 남겨두는 설계의 유연함
👉 *완성된 서비스보다 계속 자랄 구조를 선택한다*
QUOTE
현장의 언어로 문제를 정의하고,
가장 단순한 기술로,
오래 쓰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
"기획자형
개발자"